오랜만에 자바서비스넷에 가봤더니 많은 이들이 SOA에 대한 글을 올렸더라.
역시 가장 논란의 핵심을 이루는 것은 ESB와 EAI가 다른 점이 뭔데? 라는 것이고.
그 이야기는 이미 이 블로그에서 calmglow혼자 지껄였으니 할말은 없지만,
적어도 사람들이 SOA에서 비전을 보아야할 부분은 ESB나 웹서비스 등이 아니라
유연한 IT Governance라고 생각한다. 무겁게 쌓아올린 ESB위의 수많은 서비스들이
왜 있을까? 결국 Executive level의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.
기업 내의 몇 안되는 핵심 수뇌들을 위해서 IT는 기존의 EAI를 버리고 ESB로 갈아탔으며
SOA의 비전을 세운 것이다.
자바서비스넷의 SOA 글타래
역시 가장 논란의 핵심을 이루는 것은 ESB와 EAI가 다른 점이 뭔데? 라는 것이고.
그 이야기는 이미 이 블로그에서 calmglow혼자 지껄였으니 할말은 없지만,
적어도 사람들이 SOA에서 비전을 보아야할 부분은 ESB나 웹서비스 등이 아니라
유연한 IT Governance라고 생각한다. 무겁게 쌓아올린 ESB위의 수많은 서비스들이
왜 있을까? 결국 Executive level의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.
기업 내의 몇 안되는 핵심 수뇌들을 위해서 IT는 기존의 EAI를 버리고 ESB로 갈아탔으며
SOA의 비전을 세운 것이다.
자바서비스넷의 SOA 글타래



덧글